평택 진위면 야산서 불…1시간21분 만에 진화

26일 경기 평택시 진위면 동천리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1시간 21분 만에 진화했다.(소방당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26일 경기 평택시 진위면 동천리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1시간 21분 만에 진화했다.(소방당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평택=뉴스1) 양희문 기자 = 28일 오후 4시 2분께 경기 평택시 진위면 동천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헬기 4대 등 장비 22대와 인원 57명을 동원해 1시간 21분 만에 불을 껐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당국은 자세한 피해 규모와 산불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hm9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