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진위면 야산서 불…1시간21분 만에 진화
- 양희문 기자

(평택=뉴스1) 양희문 기자 = 28일 오후 4시 2분께 경기 평택시 진위면 동천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헬기 4대 등 장비 22대와 인원 57명을 동원해 1시간 21분 만에 불을 껐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당국은 자세한 피해 규모와 산불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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