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되길"…군포시 '다우리 걷기대회' 진행
- 김기현 기자

(군포=뉴스1) 김기현 기자 = 경기 군포시는 지난 16일 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하는 '다우리 걷기대회'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장애에 대한 인식 변화를 도모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다.
190여명이 참여한 다우리 걷기대회는 12인 1조(안전요원 2명 포함) 13개 조가 철쭉공원까지 걷는 방식으로 펼쳐졌다.
시는 대회 시작 전 안전 교육을 진행하고 경로 곳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해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했다.
하은호 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가 돼 함께 하는 가치가 확산되는 시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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