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청장 직무대리, 열병합발전소 ‘초미세먼지 비상저감’ 점검
- 김평석 기자

(하남=뉴스1) 김평석 기자 = 강승희 한강유역환경청장 직무대리가 11일 수도권의 고농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라 경기 하남시 나래에너지서비스를 찾아 미세먼지 저감 대책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
한강청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이날 서울·인천·경기 지역에 초미세먼지 위기 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돼 이에 따른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돼 실시됐다.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라 나래에너지서비스는 대기 방지시설 최적 운영을 통한 오염물질 감축 조치를 시행 중이라고 한강청이 전했다.
한강청은 또 이번 점검에서 발전 과정의 미세먼지 저감 현황과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저감 목표 달성 여부를 확인했다.
강 직무대리는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환경 분야 안전관리에도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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