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시민 자전거 보험' 가입…사고유형 따라 보장
사망 2000만원, 후유 장애 최대 2000만원 등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 DB손해보험으로 접수
- 유재규 기자
(안산=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안산시가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도 적용 받을 수 있는 '시민 자전거 보험'에 가입했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안산시민 자전거 보험'은 안산시민을 대상으로 지역에 상관없이 자전거를 직접 운전하거나 탑승 중에 일어난 사고 또는 보행 중 자전거로부터 입은 사고 등에 대해 보장해 준다. 시민이 별도로 가입해야 하는 절차는 없다.
보장 내용은 △사망 2000만 원 △후유 장애 최대 2000만 원 △진단위로금 20만 원(전치 4주)~60만 원(전치 8주) △입원위로금 20만 원(6일 이상 입원) 등으로 사고유형에 따라 지급 받게 된다.
보험금 신청은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DB손해보험으로 접수하면 된다.
ko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