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부머 목소리 듣겠습니다”…경기도, 도민참여단 모집
도내 거주 또는 사업장 근로자 중 1960~1969년 출생자
- 최대호 기자
(경기=뉴스1) 최대호 기자 = 경기도가 오는 27일까지 ‘베이비부머 도민참여단’을 모집한다.
도는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상황에서 베이비부머의 일과 삶에 대한 고민을 듣고 인구구조변화 대응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도민참여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도민참여단은 도내 거주 또는 도내 사업장 근로자 중 1960년에서 1969년 사이 출생자를 대상으로 총 50명을 선정한다.
도민참여단으로 선정되면 심층 인터뷰에 참여해 노인돌봄, 주거, 일자리 등 노인 분야에 대한 현실적 어려움을 얘기하거나 인구톡톡위원회에서 의견을 제시하는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활동기간은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다.
지원신청은 2월 27일까지 라인 또는 지원서를 작성해 전자우편, 우편, 팩스로 하면 된다.
sun070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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