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19일 개최…12개 기업 참여
- 송용환 기자

(성남=뉴스1) 송용환 기자 = 경기 성남시가 오는 19일 분당구청에서 올해 첫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엔 12개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직종에서 구직자와의 1대 1 현장 면접을 통해 총 56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구인 기업(직종)은 상시근로자 5인 이상 4대 보험 가입 사업장으로서 △삼구에프에스(조리) △콜카솔루션즈(승무 사원) △일진커뮤테이터(제조) △현대에쓰앤에쓰(생산) △지앤비시스템(미화·주차) △케이엔자산관리(경비) △주식회사 케어마스터(미화·객실 관리) △한국맥도날드(조리·서비스) △CJ씨푸드(생산·기계조작) △파리크라상(생산) △분당마을버스(승무 사원) △대원버스(승무 사원)이다.
구직자가 이력서 등을 지참해 행사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취업하려는 기업 부스에서 순서대로 현장 면접을 볼 수 있다.
시는 구직자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1대 1 컨설팅, 지문적성검사,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 등 부대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대규모 취업박람회(4·9월)와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6·1월) 등 모두 5차례 채용행사를 열 예정이다.
sy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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