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지역 제조중소기업 '기술닥터사업' 기업 모집

시흥시청 전경.(시흥시 제공)
시흥시청 전경.(시흥시 제공)

(시흥=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시흥시가 지역 내 제조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5년 기술닥터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경기테크노파크와 함께 추진하는 '기술닥터사업'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각종 기술을 교육해 현장에서 겪는 기술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기계, 화학, 전기전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론과 현장 실무경험이 풍부한 기술닥터 909명이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1대1 맞춤형 단계별 지원을 제공한다.

사업은 총 4단계로 △현장애로기술지원 △중기애로기술지원 △상용화지원 △단계별 검증지원 등이다.

대상은 지역 내 중소 제조기업이며 12월까지 신청할 수 있다.

ko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