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통선서 새해 해맞이” 파주디엠지곤돌라 오전 6시부터 특별운행
- 박대준 기자

(파주=뉴스1) 박대준 기자 = 파주디엠지곤돌라㈜는 2025년 새해 첫날 해돋이를 감상하려는 방문객들을 위해 특별운행과 함께 사진촬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파주디엠지곤돌라㈜는 2025년 1월 1일, 평소 오전 9시에 시작하던 곤돌라 운행은 해돋이 관람을 위해 오전 6시로 앞당겼다. 오전 6시부터 8시 사이에 곤돌라를 이용하는 방문객에게는 요금 5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핫팩과 소망 리본이 각각 1개씩 무료로 증정된다.
더불어, 지난 12월 7일 민통선 넘어 북측 하차장 앞에 설치된 크리스마스트리를 기념한 특별 사진 촬영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사진을 찍고 인스타그램에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거나 문자 메시지로 접수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기간은 올해 12월 31일까지며, 우수작으로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패밀리 레스토랑 상품권, 케이크, 커피 기프티콘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파주디엠지곤돌라(주) 이백현 대표는 “새해 해맞이 특별 운행과 크리스마스트리 이벤트를 통해 많은 방문객이 즐겁고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dj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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