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대 경기동부상의 회장에 이홍균 쌍용금속 대표
- 이상휼 기자

(남양주=뉴스1) 이상휼 기자 = 이홍균 쌍용금속 대표이사가 제8대 경기동부상공회의소 회장에 당선됐다.
24일 경기동부상의에 따르면 상의는 전날 남양주시 평내동 소재 서경청소년수련원에서 의원 101명이 참석한 임시 의원총회를 열어 신임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이 대표를 선출했다.
이홍균 경기동부상의 회장 당선자는 "회원사의 기업경영 중 발생하는 애로사항 등을 직접 찾아다니며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회장직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이홍균 신임 회장은 앞으로 3년간 상의를 이끌어가게 된다.
상의는 또 이번 임시 의원총회를 통해 김남일 성일씨앤비 대표이사 등 부회장 13명, 상임의원 37명, 감사 2명 등 총 52명의 임원을 선출했다.
지난 2003년 설립된 경기동부상의는 남양주·구리·가평 등 3개 지자체 상공인의 권익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모임이다.
daidaloz@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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