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우정읍 자동차 정비공업사 불…인명피해 없어
- 배수아 기자

(화성=뉴스1) 배수아 기자 = 17일 오후 3시 21분쯤 경기 화성시 우정읍의 자동차 정비공업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지휘차 14대와 소방인력 42명을 투입해 불이난 지 25분여 만에 완전히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다행히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sualuv@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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