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10월 노인의날·임산부의날 특별교통수단 무료 운행

(파주도시관광공사 제공)
(파주도시관광공사 제공)

(파주=뉴스1) 박대준 기자 = 경기 파주도시관광공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10월 '노인의 날’(10월 2일)과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맞아 특별교통수단을 무료 운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노인의 날’의 경우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이용등록자 중 만 65세 이상, ‘임산부의 날’은 센터 이용등록자 중 임산부가 4회 이내에서 무료 이용 가능하다.

이용방법은 기존 배차 접수 방식과 동일하고, 기념일 당일 0시~24시에 접수된 배차 건에 한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파주도시관광공사 최승원 사장은 “이번 노인의 날과 임산부의 날 무료 운행으로 파주시 교통약자의 복지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서비스를 확대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j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