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농촌테마파크 물놀이장 22일 개장…8월20일까지 운영
매주 월요일은 휴무
- 김평석 기자
(용인=뉴스1) 김평석 기자 = 경기 용인특례시가 22일 농촌테마파크 물놀이장을 개장한다.
물놀이장은 농촌테마파크 인공폭포 앞쪽 공간에 설치됐다. 어린이용 풀장과 유아용 풀장을 갖췄으며 안전요원이 상시 근무한다.
물놀이장은 8월20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은 물놀이장 세척 등 시설정비를 위해 휴장한다.
농촌테마파크에는 물놀이 풀장 외에도 자연석으로 조성한 하천, 바닥분수도 있다. 산림치유지도사가 숲 해설을 곁들인 농촌테마파크 잣나무 숲길 산책, 잔디인형 만들기, 초가집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에 어린이와 가족 방문객이 농촌테마파크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추억을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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