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2년 연속 '경기도 도서관 정책평가'서 우수
- 유재규 기자

(광명=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광명시가 도에서 실시하는 '경기도 도서관 정책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는 생활밀착형 독서문화공동체 지원사업과 작은도서관 활성화 및 도시재생 지역 행복마을관리소 내 독서환경 조성 등 지역 곳곳에 도서관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등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올해 독서환경 취약지역 시민의 독서 문화생활 향상을 위해 도시재생 지역 내 설치된 행복마을관리소에 도서 1093권과 전문강사를 파견해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댜. 한 책 함께 읽기 사업과 사람책 박람회를 개최해 지역 어느 곳에서나 소외되지 않고 독서 문화생활을 누리게 하는 노력도 하고있다.
'도 도서관 정책평가'는 도서관 서비스 환경개선 및 이용자 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공도서관 활성화 사업 및 역점 사업 추진, 작은도서관 지원정책 등을 정량평가 하고 독서문화진흥 우수사례를 평가해 그룹별 9개 시·군을 선정하고 있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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