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환경미화원 14명 공개 채용…13~15일 원서접수
- 조정훈 기자

(안산=뉴스1) 조정훈 기자 = 경기 안산시는 정년퇴직 등 결원 충원을 위해 환경미화원 14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5일 밝혔다.
응시 자격은 공고일(2월 27일) 기준 관내 주민등록이 돼있는 만 18세 이상 신체 건강한 시민이다. 남자의 경우 병역의무를 마쳤거나 면제 대상이어야 한다.
응시 원서는 오는 13~15일 시청 4층 환경교통국 자원순환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채용 절차는 서류심사, 인적성검사, 체력평가, 면접심사 등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합격자(14명)와 예비합격자(3명)는 5월7일에 발표한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채용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자원순환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환경미화원 공개 채용(10명 선발)에서는 총 109명의 지원자가 몰리면서 1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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