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중앙도서관, 28일 ‘책과 함께 만나다’ 강연
- 조정훈 기자

(시흥=뉴스1) 조정훈 기자 = 경기 시흥시중앙도서관은 오는 28일 저녁 7시 ‘책과 함께 만나다’ 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새로운 내일을 위한 환경이야기’가 주제인 이번 행사는 인천도시생태·환경연구소 소장이자 동물 인문학 등 다수 도서를 집필한 박병상 저자가 강연한다.
강연에서는 미세먼지, 기후 변화와 플라스틱·비닐봉지 등 재활용 쓰레기 관련 환경 이슈를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문제점을 짚어본다.
강연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신청받는다.
도서관 관계자는 “매월 사회적 이슈 관련 주제를 선정해 도서기획전을 진행하고 해당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특별강연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jjhjip@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