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양 청장, '치안성과 1위 부천원미署' 찾아 현장간담회
- 최대호 기자

(경기=뉴스1) 최대호 기자 = 김종양 경기지방경찰청장은 8일 부천원미경찰서를 찾아 현장간담회를 갖고 직원, 지역주민들과 소통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 청장을 비롯해 정승용 서장 및 동료 경찰관, 협력단체장, 지역 주민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
김 청장은 간담회에 앞서 경찰 업무에 적극 협조한 시민 3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행정발전유공 경찰관 2명과 행정관1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김 청장은 "경기경찰이 경기도의 최고 대표브랜드가 되는 꿈을 가지자"며 "경기도민의 자랑이 되는 경기경찰이 돼 달라"고 말했다.
이번 현장간담회는 김 청장 취임 이후 팔달산 토막살해 사건을 관할한 수원서부서와 외국인 밀집지역을 관할하는 안산단원서에 이어 세 번째 시행된 것으로 부천원미서는 지난해 치안종합성과 평가에서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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