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공장 컨테이너서 불…1명 사망
- 장석원 기자

(오산=뉴스1) 장석원 기자 = 8일 오전 1시 33분께 경기 오산시 원동 모 자동차부품 제조공장 컨테이너에서 불이나 2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잠을 자고 있던 김모(37·조선족)씨가 숨지고 컨테이너 등 38㎡가 불에 타 820만원(소방서 추산)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인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j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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