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탕껍질' 버리고 간 절도범 1년 만에 붙잡혀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6월 25일 밤 11시30분께 광주시 남구 진월동 한 아파트 노인정에 들어가 12만원 상당이 든 저금통 1개를 훔친 혐의다.
절도 전과 2범인 김씨는 지난 7월 다른 절도 사건으로 붙잡혀 여죄 조사를 받던 중 자신의 DNA와 노인정에서 발견된 사탕 껍질에서 발견된 DNA가 일치한 것으로 밝혀져 덜미를 잡혔다.
ann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