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기계에 깔린 40대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 조수민 기자

(광주=뉴스1) 조수민 기자 = 6일 오후 3시 20분쯤 전남광주 광산구 용동에서 "사람이 기계에 깔렸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이 현장에 출동했을 당시 40대 남성 A 씨는 심정지 상태였으며 응급 처치를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sum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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