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제철 과일 무화과로 만든 디저트 맛보세요"

6일 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 키친205에서 제철 무화과로 만든 무화과밭케이크를 선보이고 있다. (광주신세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6일 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 키친205에서 제철 무화과로 만든 무화과밭케이크를 선보이고 있다. (광주신세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광주 신세계는 제철 과일인 '무화과'로 만든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본관 지하 1층의 '키친205'와 '엘리제 드 궁전', '모찌트리'에서는 각각 겉면과 내부 모두 무화과로 가득 찬 무화과밭 케이크와 무화과 조각·홀 생크림 케이크를 비롯해 무화과 모찌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무화과는 꽃이 피지 않고 열매를 맺는 것처럼 보이는 독특한 과일로 9월부터 이달까지 맛과 영양이 가장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항산화 성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세포 노화를 막아주고 장 건강에 도움이 돼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권혁원 식품팀장은 "한글날 연휴를 맞아 야외 나들이를 준비하는 고객들이 제철 과일의 신선함을 즐길 수 있도록 무화과 디저트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pepp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