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HY클린메탈, '추석 연휴' 빈틈없는 안전·생산 체계 가동

 포스코HY클린메탈이 추석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연속 가동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포스코HY클린메탈 제공)
포스코HY클린메탈이 추석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연속 가동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포스코HY클린메탈 제공)

(광양=뉴스1) 서순규 기자 = 포스코HY클린메탈은 추석 연휴에도 24시간 연속 가동 체계를 유지하고, 생산과 안전관리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포스코HY클린메탈은 명절 연휴 교대근무를 통해 생산 라인을 정상 가동하고, 현장 점검과 설비 관리를 강화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비상대책을 마련했다.

회사 측은 최근 세계적으로 이차전지 리사이클의 원료인 블랙매스(Black Mass, 이차전지 스크랩 추출 원료)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도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안정적인 원료 수급 대책도 정상가동 중이다.

회사 경영진도 연휴 동안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찾을 계획이다.

24일 오개희 대표이사를 시작으로, 25일에는 주요 임원진이 순차적으로 근무 현장을 찾아 격려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소통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개희 대표이사는 "명절에도 현장을 지켜주는 직원들의 노고 덕분에 우수한 소재를 원활히 공급하고 있다"며 "연휴 기간에도 현장 작업자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s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