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13일 오후 4시 4분쯤 전남광주 강진군 성전면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3일 오후 4시 4분쯤 전남광주 강진군 성전면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진=뉴스1) 안재영 기자 = 13일 오후 4시 4분쯤 전남광주 강진군 성전면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신고 접수 약 38분 만인 오후 4시 42분쯤 불을 껐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2개 동이 불에 타 소실됐다.

해당 비닐하우스는 과거 양계장으로 사용됐다. 다만, 최근에는 소유주가 닭을 키우지 않아 추가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액 등을 조사하고 있다.

jy879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