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0일, 목)…강풍 동반, 큰 일교차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18도까지 떨어지는 등 큰 일교차가 예보된 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긴팔 옷을 입은 시민이 길을 지나고 있다. 2026.9.8 ⓒ 뉴스1 김도우 기자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18도까지 떨어지는 등 큰 일교차가 예보된 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긴팔 옷을 입은 시민이 길을 지나고 있다. 2026.9.8 ⓒ 뉴스1 김도우 기자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10일 전남광주는 강한 바람과 함께 큰 일교차가 예보됐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남광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다.

순간풍속 15㎧ 이상으로 강하게 불어 시설관리에 유의가 필요하다.

낮과 밤의 기온 차는 10도 안팎으로 크다.

아침 최저기온은 곡성·구례 15도, 담양·영광·장성·화순 16도, 광주·나주·보성·함평 17도, 광양·무안·순천·영암·장흥·해남 18도, 강진·목포·신안·여수·완도·진도 19도로 15~19도의 분포를 보인다.

낮 최고기온은 고흥·광양·담양·보성·순천·여수·영광·장흥 27도, 강진·고흥·구례·곡성·나주·목포·무안·영암·완도·신안·장성·진도·함평·화순 28도, 광주·해남 29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바다의 물결은 전남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1.0~1.5m로 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좋음' 수준이다.

war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