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 살해' 母 항소심서 징역 35년으로 감형
'무기징역' 원심 파기
- 이수민 기자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생후 4개월 된 아기를 무차별적으로 폭행해 살해한 해든이(가명)의 친모에게 항소심 재판부가 25일 징역 35년을 선고했다.
광주고법 제2형사부(재판장 황진희)는 이날 해든이 사건 친모 A 씨에게 원심 무기징역을 파기하고 징역 35년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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