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석' 담양∼순창 지방도 792호선…사흘 만에 통행 재개
- 박지현 기자

(담양=뉴스1) 박지현 기자 = 낙석으로 통제됐던 전남광주 담양∼전북 순창 간 지방도 792호선 통행이 재개됐다.
2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담양군 용면 용연리부터 순창군 구림면 방면 지방도 792호선의 안전시설물 설치가 완료돼 이날 양방향 통행 차단이 해제됐다.
이 구간에서는 지난 21일 오전 10시 58분쯤 급경사지에서 낙석이 발생해 낙석방지책이 파손되면서 2㎞ 구간의 통행이 전면 통제됐다.
당국은 낙석 발생 구간에 대한 복구와 안전시설물 설치 작업을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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