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아파트서 외국인 작업자 추락해 중상
- 이승현 기자
(목포=뉴스1) 이승현 기자 = 23일 오전 8시 38분쯤 목포시 상동 평화광장 인근 한 아파트에서 우크라이나 국적 20대 남성 작업자 A 씨가 11층 높이에서 8층으로 추락했다.
A 씨는 골절 등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A 씨는 아파트 도장을 위한 사전 작업을 하던 중 추락한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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