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자청, AI 서밋 서울 행사에 'K-FEZ 통합홍보관' 운영

AI Summit Seoul & Expo 2026 코엑스 B홀 B300에 마련된 'K-FEZ 통합홍보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제공)
AI Summit Seoul & Expo 2026 코엑스 B홀 B300에 마련된 'K-FEZ 통합홍보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제공)

(광양=뉴스1) 서순규 기자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서밋 서울 & 엑스포 2026'에 참가해 산업통상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통합홍보관을 운영하고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광양만권 투자 환경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통합홍보관 운영은 산업통상부, 코트라와 경제자유구역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2026년 경제자유구역 공동홍보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에서 개최되는 주요 국제행사와 연계해 경제자유구역의 투자환경과 전략산업을 국내외 기업에 알리고 신규 투자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AI 분야 글로벌 포럼과 산업전시회가 결합한 행사로, 산업별·비즈니스 AI 설루션, 생성형 AI, AI 플랫폼 및 인프라 등을 중심으로 기업 전시와 워크숍, 비즈니스 매칭 등이 진행된다.

광양경자청은 행사 기간 코엑스 B홀 B300에 마련된 'K-FEZ 통합홍보관'을 공동 운영하며, 21일에는 직접 국내외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광양만권의 투자환경과 주요 전략산업을 소개하고 홍보 리플릿과 기념품을 배포하는 등 홍보 활동을 펼친다.

구충곤 청장은 "이번 K-FEZ 통합홍보관 운영을 통해 국내외 기업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광양만권의 투자 매력을 알려 실질적인 투자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