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서 주행 중 SUV 화재…50대 여성 운전자 무사 대피

20일 오전 7시 27분쯤 전남광주 나주시 산포면 등정리 한 도로를 달리던 SUV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제공)
20일 오전 7시 27분쯤 전남광주 나주시 산포면 등정리 한 도로를 달리던 SUV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제공)

(나주=뉴스1) 안재영 기자 = 전남광주 나주 한 도로를 달리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서 난 불이 인명 피해 없이 완진됐다.

20일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7분쯤 전남광주 나주시 산포면 등정리 한 도로에서 SUV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은 소방 당국에 의해 신고 접수 18분 만인 오전 7시 45분쯤 완진됐다.

SUV 운전자 A 씨(50대·여)가 신고 후 몸을 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jy879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