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4일, 금)…최대 40㎜ 소나기 예보

폭염특보가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4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고 있다. 2026.8.4 ⓒ 뉴스1 김태성 기자
폭염특보가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4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고 있다. 2026.8.4 ⓒ 뉴스1 김태성 기자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14일 전남광주는 무더운 가운데 최대 40㎜ 비가 내린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남광주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다.

광주와 전남내륙에는 5~40㎜ 소나기가 내린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과 번개가 동반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진·보성·장흥 22도, 고흥·광양·구례·곡성·나주·담양·무안·순천·영암·영광·완도·장성·해남·함평·화순 23도, 광주·목포·신안·여수 24도로 전날보다 1도가량 높다.

낮 최고기온은 보성·신안·진도 31도, 목포·여수·영광·완도·장흥 32도, 강진·고흥·구례·담양·무안·순천·영암·장성·함평·해남 33도, 곡성·광양·광주·나주·화순 34도로 31~34도 분포를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 앞바다 0.5~1.0m로 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좋음' 수준이다.

war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