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담양고속도로 달리던 25톤 화물차 화재…인명 피해 없어
- 안재영 기자

(장성=뉴스1) 안재영 기자 = 고속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불이 났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 없이 완진됐다.
12일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0분쯤 장성군 장성읍 성산리 고창담양고속도로에서 25톤 화물차에 불이 났다.
화물차 운전자 A 씨(50대)는 불이 난 것을 인지하고선 차를 세웠고 소방당국에 신고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신고 접수 15분 만인 오후 3시 55분쯤 인명 피해 없이 모두 꺼졌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하고 있다.
jy87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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