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임직원·고객과 함께 '헌혈'…연 3회로 확대
- 이승현 기자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광주신세계는 백화점 본관 1층 후문에서 '2026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오전 10시 30분부터 6시간동안 이뤄진 헌혈에는 임직원과 협력업체 직원, 일반 고객들이 참여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광주신세계는 헌혈 참여를 늘리고자 대한적십자사에서 제공하는 기념품 이외에도 무료 커피 음료 쿠폰 2매를 추가로 제공했다.
혈액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하고자 연간 2회 진행했던 단체 헌혈을 올해는 3차례로 늘릴 계획이다.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이사는 "무더위와 휴가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 헌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지역에 꼭 필요한 활동에 솔선수범하는 광주신세계가 되겠다"고 말했다.
pepp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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