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순천교도소서 화재…8분 만에 자체 진화
교도소 측 초기 진화로 큰 피해 막아
통신장비 일부 소실…소방당국, 화재 원인 조사
- 안재영 기자
(순천=뉴스1) 안재영 기자 = 전남 순천교도소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 없이 자체 진화됐다.
10일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쯤 전남광주 순천시 서면에 위치한 순천교도소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화재는 교도소 측의 초기 대응으로 신고 접수 약 8분 만인 오후 7시 8분쯤 진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불로 사망자나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통신장비 일부가 소실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jy87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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