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 112 활동가' 112명 모집

'제11기 청년 서포터즈 112 활동가' 모집 포스터.(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제11기 청년 서포터즈 112 활동가' 모집 포스터.(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광주=뉴스1) 최성국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자치경찰위원회는 오는 23일까지 '제11기 청년 서포터즈 112 활동가' 112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청년 서포터즈 112'는 광주자치경찰위가 지난 2021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청년 참여 프로그램이다. 청년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해 자치경찰의 주요 시책과 정책을 홍보하고 시민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모집 대상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보유한 19~39세(출생일 기준 1986년 8월9일~2007년 8월10일) 청년이다. 공고일 기준 전남광주 5개 자치구에 주소를 둔 시민이거나 광주지역 대학 재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다.

안진 광주자치경찰위원장은 "청년 서포터즈 활동이 자치경찰 정책에 대한 청년층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자치경찰이 더욱 시민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ta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