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전남광주(9일, 일)…흐리고 낮 최고기온 34도

밤낮없는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는 6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타이거밸리에서 한국호랑이가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6 ⓒ 뉴스1 김영운 기자
밤낮없는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는 6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타이거밸리에서 한국호랑이가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6 ⓒ 뉴스1 김영운 기자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9일 전남광주는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4도로 전날보다는 낮겠으나 여전히 더운 날씨가 이어진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남광주는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흐리다.

전남광주 전역에 폭염특보와 열대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유지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나주·장성·담양·화순·구례·곡성 25도, 광주·영광·함평·목포·무안·영암·진도·신안·순천·광양·완도·강진·장흥·해남·여수·고흥·보성 26도의 분포를 보인다.

낮 최고기온은 진도 32도, 목포·고흥 33도, 광주·나주·장성·담양·화순·영광·함평·무안·영암·신안·순천·광양·구례·곡성·완도·강진·장흥·해남·여수·보성 34도로 전날보다 1~2도 낮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1.0~2.0m, 남해 앞바다에서 1.0~2.5m로 인다.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1.0~2.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zorba8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