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광양시장, 주요 사업장 6곳 찾아 '안전' 강조
'찾아가는 소통시장실' 운영
- 서순규 기자
(광양=뉴스1) 서순규 기자 = 박성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장은 시민 안전과 생활환경에 직결된 주요 사업장의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6일 광양시에 따르면 전날 박 시장은 민선9기 첫 '찾아가는 소통시장실' 운영 일환으로 시민의 삶과 밀접한 주요 사업장과 민생 현장 6곳을 방문했다.
'찾아가는 소통시장실'은 시민의 삶과 밀접한 현안을 직접 확인하고 문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 중심 소통행정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첫걸음이다.
박 시장은 △옥룡 추산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옥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진월면 차량 전복에 따른 화학물질 누출사고 현장 △윤동주·정병욱 문학관 건립사업 △성황근린공원 숲 놀이터 정비사업 △마동근린공원 맨발 산책로 조성사업 등 6개 현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박 시장은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과 시민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현안을 현장에서 직접 살피는 것이 문제 해결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행정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찾아가는 소통시장실'을 정기적으로 운영해 시장이 직접 주요 사업장과 시민 생활 현장을 찾아 현안을 살피고 시민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s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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