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웹툰·애니메이션 창작자 공모
- 박영래 기자

(광주=뉴스1) 박영래 기자 =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WAF2026 제22회 웹툰·애니메이션 창작자 공모전 참가작을 접수한다.
이번 공모전은 웹툰과 애니메이션 분야 창작자들이 자신만의 이야기와 세계관을 선보일 수 있는 전국 단위 창작 공모전이다. 공모 분야는 웹툰과 애니메이션이며, 일반부, 대학·대학원부, 고등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애니메이션 분야에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100% 활용한 AI부도 별도로 운영된다.
14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며 관심 있는 일반인과 대학·대학원생, 고등학생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일반부는 기업 명의나 팀 단위 참가가 불가능하며, 개인 자격으로만 참여할 수 있다. 대학·대학원생과 고등학생은 개인 또는 4인 이내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애니메이션 분야 AI부는 연령 제한 없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자격으로 참여 가능하다.
출품은 1인당 1작품만 가능하며, 개인과 단체 중복 지원은 불가하다. 웹툰과 애니메이션 모두 주제는 자유이며, 광주를 주제로 한 작품에는 가산점 3점이 부여된다.
시상은 총 20개 작품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웹툰 분야는 9개 작품에 1030만 원, 애니메이션 분야는 11개 작품에 1230만 원이 수여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IT기반 문화산업의 비전을 제시하고 전략을 실행해 스타브랜드 창출과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재단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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