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톤 트럭 타이어 교체하던 40대, 튕겨 나온 바퀴에 맞아 숨져(종합)
- 전원 기자, 안재영 기자
![[삽화] 119_구급차_응급_긴급출동](https://i3n.news1.kr/system/photos/2024/9/30/6903749/high.jpg)
(나주=뉴스1) 전원 안재영 기자 = 트럭 타이어 교체 작업을 하던 40대가 튕겨 나온 바퀴에 안면부를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19분쯤 전남광주 나주시 산정동 소재 한 타이어 가게에서 업주 A 씨(40대)가 타이어 바퀴에 얼굴을 맞아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소방 당국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9.5톤 트럭 타이어에 공기를 주입하던 A 씨가 갑자기 튕겨 나온 바퀴에 얼굴을 강하게 맞은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jy87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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