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타이어 가게서 타이어 공기 넣던 직원 얼굴 다쳐
- 전원 기자

(나주=뉴스1) 전원 기자 = 3일 오후 1시 19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한 타이어 가게에서 타이어에 공기를 주입하던 직원이 안면부를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40대 직원 A 씨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소방 당국은 "타이어에 공기를 주입하는 과정에서 머리를 다쳤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jun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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