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공터서 보관 중이던 선박 불…15분 만에 진화

24일 낮 12시30분쯤 전남광주 영암군 삼호읍 용당리의 한 공터에 보관 중이던 선박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 중이다.(전남광주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4일 낮 12시30분쯤 전남광주 영암군 삼호읍 용당리의 한 공터에 보관 중이던 선박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 중이다.(전남광주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영암=뉴스1) 조수민 기자 = 24일 낮 12시 30분쯤 전남광주 영암군 삼호읍 용당리 한 공터에 보관 중이던 선박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대와 인력 7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15분 만인 낮 12시 45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불로 선박이 전소됐으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sum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