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기술원, 초흡수 현상 기반 고체 양자배터리 국제특허 출원
- 조영석 기자

(광주=뉴스1) 조영석 기자 = 한국광기술원은 가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공동으로 '초흡수 현상 기반의 고체 양자 배터리' 기술의 PCT 국제출원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PCT 출원은 지난해 이뤄진 국내 출원의 후속 조치이다.
이번 기술은 '차세대 양자 배터리'의 초고속 충전을 위한 핵심 개념으로, 충전 속도·효율·안전성 등에서 기존 리튬이온전지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는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광기술원은 이번 PCT 국제출원과 함께 특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상용화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PCT(Patent Cooperation Treaty) 국제출원은 출원인이 PCT 국제출원서를 제출하는 것만으로도 각 지정국에 출원서를 제출한 것과 동일한 효과를 갖는 국제특허협력조약이다.
kanjoy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