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0일, 월)…무더위 속 곳곳 비

전국 대부분 지역의 체감온도가 30도를 넘기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양산을 쓰고 햇빛을 피하고 있다. 2026.7.17 ⓒ 뉴스1 김민지 기자
전국 대부분 지역의 체감온도가 30도를 넘기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양산을 쓰고 햇빛을 피하고 있다. 2026.7.17 ⓒ 뉴스1 김민지 기자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20일 전남광주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곳곳에 비가 내린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남광주는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고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오전부터 저녁 사이 5~40㎜다.

아침 최저기온은 곡성·담양·무안·신안·영광·장성·진도·함평 24도, 광주·나주·목포·보성·영암·장흥·해남·화순 25도, 강진·고흥·광양·구례·순천·완도·여수 26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신안 29도, 목포·무안·영광·진도·함평 30도, 강진·고흥·광양·구례·나주·담양·보성·순천·여수·장성·장흥·해남·화순 31도, 곡성·완도·영암 32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좋음' 수준이다.

breat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