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해상서 양망 작업하던 60대 선원 실종…해경 수색
- 최성국 기자

(광주=뉴스1) 최성국 기자 = 전남광주 신안 해상에서 60대 선원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하고 있다.
17일 목포해경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37분쯤 신안 자은도 북서방 8해리 인근에서 15톤급 어선에서 선원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60대 선원이 양망 작업을 하던 중 바다에 추락한 것으로 보고 수색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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