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서 교회 셔틀버스와 1톤 화물차 충돌…5명 병원 이송

16일 오후 2시 36분쯤 전남광주 곡성군 오곡면 압록리 한 도로상에서 교회 셔틀버스와 1톤 화물차량이 출동했다. (전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16일 오후 2시 36분쯤 전남광주 곡성군 오곡면 압록리 한 도로상에서 교회 셔틀버스와 1톤 화물차량이 출동했다. (전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곡성=뉴스1) 김성준 기자 = 16일 오후 2시 36분쯤 전남광주 곡성군 오곡면 압록리 한 도로에서 교회 셔틀버스와 마주오던 1톤 트럭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와 버스탑승객 등 5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셔틀버스는 교회 수련회를 위해 여수에서 이동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whit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