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청년 행정인턴' 10명 운영…1인당 90만원 지급
- 서순규 기자

(구례=뉴스1) 서순규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은 8월 7일까지 '2026년 청년 행정인턴 사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청년 행정인턴 사업은 관내 미취업 청년과 대학생 10명이 방학기간 등 유휴기간을 활용해 다양한 군정 업무를 체험하고, 행정 실무 능력을 기르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청년 행정인턴 10명은 13일부터 8월 7일까지 20일간 실과소원 및 읍·면사무소에 배치되어 공공서비스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행정 실무를 익히게 된다.
인턴은 1일 4시간 근무하며 1인당 약 90만 원 정도가 지급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인턴 사업 운영 후 활동 성과를 분석해 청년들의 실질적인 수요을 반영한 맞춤형 청년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s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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