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비에서 발화" 영암 축사 창고 화재…인명피해 없어

10일 오전 5시 52분쯤 영암군의 한 축사 창고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0/뉴스1
10일 오전 5시 52분쯤 영암군의 한 축사 창고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0/뉴스1

(영암=뉴스1) 전원 기자 = 10일 오전 5시 52분쯤 전남 영암군 도포면의 한 축사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2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 등은 퇴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및 피해를 조사 중이다.

jun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