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토이스토리5 팝업 스토어 운영
- 서충섭 기자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광주신세계가 오는 15일부터 본관 지하 1층에서 토이스토리5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9일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지난달 개봉한 '토이스토리5'가 누적 관객 200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백화점 측은 영화 팬들이 다양한 굿즈를 만나볼 수 있는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기로 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토이스토리' 인기 캐릭터들을 활용한 인형과 키링, 비치타올, 머그컵, 보냉백, 배개 등 일상 용품 400여 종을 만나볼 수 있다.
관련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모든 고객에게는 '토이스토리' 캐릭터 디자인 스티커를 증정하고 구매 고객에게는 '토이스토리' 부채를,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는 '에일리언' 캐릭터 모양 풍선을 제공한다.
이정일 광주신세계 플레이스팟 팀장은 "최근 영화 개봉 후 흥행을 이어가며 작품 속 캐릭터와 관련된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이번 팝업은 지역 고객들에게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지난달 17일 개봉한 '토이스토리5'는 현재 누적 관객 수 231만 명으로 영화진흥위원회의 일일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zorba8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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