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민의 상·자랑스러운 광양인상 후보자 공모…내달 7일까지

광양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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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1) 서순규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는 8월 7일까지 2026년 광양시 시민의 상과 자랑스러운 광양인상(출향인사) 후보자를 접수한다.

'시민의 상'은 △교육과학 △체육진흥 △사회복지 및 환경 △지역개발 △문화홍보 △공공복리 △산업경제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시의 명예를 높인 시민에게 수여한다.

'자랑스러운 광양인상'은 문화·관광·과학·산업·경제 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해 국가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광양시의 명예를 높인 출향인사에게 수여한다.

시는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심사를 거쳐 수상후보자를 선정한 뒤 시장이 수상자를 결정하며, 오는 10월 8일 열리는 '2026년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수상후보자 추천 서식은 광양시 누리집에서 내려받거나 읍·면·동사무소에서 받을 수 있다.

역대 광양시민의 상 수상자는 총 20명으로 교육과학분야 2명, 체육진흥분야 4명, 사회복지분야 6명, 지역개발분야 1명, 문화홍보분야 3명, 산업경제분야 4명 등이다.

s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