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통합특별시 출범 축하 우대금리 예금 출시
- 박영래 기자

(광주=뉴스1) 박영래 기자 = 광주은행은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사랑예금'을 출시했다.
전남과 광주가 하나의 특별시로 새롭게 출범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광주은행이 특별시 출범 첫날에 맞춰 선보인 상품이다. 단순한 금융상품을 넘어 지역민과 함께 통합특별시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지역 발전을 응원하는 상징적인 상품으로 기획했다.
가입 대상은 개인이나 개인사업자며 가입 기간은 13개월이다. 가입 금액은 100만 원 이상 5억 원 이하로, 광주은행 영업점과 광주Wa뱅크, 모바일웹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통합특별시 출범 축하 우대금리 연 0.2%포인트에 전남광주특별시 사랑통장(입출금 상품) 보유 고객 우대금리 연 0.1%p로, 기본금리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3.5%(기본금리 연 3.2%)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우대금리 조건도 간단하게 구성해 고객이 보다 쉽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광주은행은 상품 출시를 기념해 영업점 인근에서 지역 상권을 지켜온 거래 고객들을 직접 찾아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의 기쁨을 지역민과 함께 나눴다.
한편 NH농협은행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안착을 지원하고 지역상생과 균형발전에 동참하기 위해 이날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을 내놨다.
yr200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