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서 7월18일 전국노래자랑…16일 남구문화예술회관서 예심
7월10일까지 참가신청서…선착순 300팀
- 박지현 기자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광주 남구는 'KBS 전국노래자랑 광주특별시 남구편'이 오는 7월 18일 오후 2시부터 광주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다고 26일 밝혔다.
노래자랑 참가신청서는 기성 가수를 제외한 주민은 누구나 접수 가능하다.
선착순으로 300팀 접수가 완료되면 16일 오후 1시부터 남구문화예술회관에서 예심을 거쳐 15팀 내외의 본선 참가팀을 선발한다.
본선 녹화는 18일 오후 2시부터 광주대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된다.
본선 녹화 당일에는 MC 남희석의 재치 있는 진행에 더해 장민호, 손빈아, 전유진, 지원이, 유민 등 초대 가수가 출연해 무대를 선보인다.
전국노래자랑에 참고하고자 하는 주민은 오는 7월 10일까지 참가 신청서를 남구청 문화관광과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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