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광주·전남(23일, 화)…흐리고 강풍

13일 오후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화성 창룡문에서 바라본 하늘.  2025.8.13 ⓒ 뉴스1 김영운 기자
13일 오후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화성 창룡문에서 바라본 하늘. 2025.8.13 ⓒ 뉴스1 김영운 기자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23일 광주와 전남은 소나기가 내린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흐리다.

서해남부먼바다와 남해서부먼바다에서 시속 25~46㎞의 강한 바람이 분다.

아침 최저기온은 화순·곡성·보성 17도, 나주·장성·담양·영광·함평·무안·영암·진도·순천·광양·구례·강진·장흥·여수 18도, 광주·목포·신안·완도·해남·고흥 19도로 전날보다 2~4도가량 낮다.

낮 최고기온은 진도·광양·완도·강진·장흥·해남·여수·고흥·보성 25도, 목포·영암·순천·구례 26도, 광주·나주·장성·담양·화순·영광·함평·무안·신안·곡성 27도로 25~27도의 분포를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전남 북부·중부서해앞바다에서 0.5~1m, 전남남부·서부·동부남해앞바다에서 0.5~1.5m로 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좋음' 수준이다.

zorba85@news1.kr